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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영탁 측 재차 반박…“예천양조, 영탁 어머니 이용해 기만했다”

“재계약 협상 과정서 영탁 어머니 참여했다” 주장에 “예천양조가 먼저 끌어들인 것, 자청한 것 아냐” 반박

온라인 | 21.08.2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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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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