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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변호사 아버지 이름으로 111억 빌리고 살해 시도한 30대 남성…2심서 징역 8년

유흥비로 40억 사용…빛 갚지 못하자 아버지 둔기로 내려쳐

온라인 | 21.08.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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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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