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두용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이날 전국 위험현장을 일제 점검하는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대전지역 중소 제조 사업장에서 끼임 사고예방 안전조치 여부를 점검했다.
공단은 오는 10월까지 추락·끼임 위험현장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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