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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랄라세션을 영화로 만들겠다”며 2억 사기 친 제작사 운영자 징역형

2억 원 투자받은 돈, 개인 대여금이나 신용카드 대금 상환하는데 대부분 쓰여

온라인 | 21.08.2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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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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