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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무고의 무고의 무고 ①] 출소 후 3만장 서류 속에 갇혀 사는 남자

손님 때려놓고 ‘맞았다’ 주장한 종업원 공익제보 했다가 무고 교사로 징역살이 “억울합니다”

[제1527호] | 21.08.1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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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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