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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독]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자택 부동산등기부 미등록 미스터리

2004년 신축, 거리두기 지침 어긴 사적 모임으로 주목…법원행정처 “과태료 부과 대상” 남양유업 “홍 회장 개인의 일”

[제1530호] | 21.08.3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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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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