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백한 소금구이로 장어 본연의 맛을 본 뒤 간장 앙념, 고추장 양념으로 질리지 않게 정어를 즐길 수 있다.
장어 맛의 비밀은 수조에 있다. 이곳에서는 신선한 장어만을 고집한다.
전북 고창이나 전남 광양에서 잡은 치어를 길러내 신선함을 자랑한다.
신선한 장어를 15분~20분 초벌해 상에 내놓는다. 직접 볶은 신안 천일염으로 소금구이를 만들어 염도를 낮춰 건강한 맛을 자랑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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