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어, 새우, 전복, 오징어까지 해물이 가득한데 그 속에는 엄청난 주인공이 숨어있다. 바로 '통갈치'로 길이만도 무려 1m에 달한다.
음식 장사 경력만 22년인 오명숙 주인장은 제주에서만 들어오는 은갈치를 고집한다.
사장님의 통 큰 인심은 눈으로 한 번, 맛으로 한 번 반하는 음식으로 재탄생했다.
한편 '장사의 신'에서 경기 하남시 연 매출 10억 '시래기 코다리 갈비찜' 맛집을 찾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