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후 1시 16분경 부산 중구 영주동 부산터널 입구에서 대신동 방향으로 달리던 트레일러가 같은 방향으로 달리던 오토바이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씨(80대)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트레일러 운전자 B씨(60대)는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씨가 오토바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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