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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객·직원 가리지 않고 갑질 ‘샤넬의 횡포’ 취재 후기

‘뉴스 씹어주는 기자들’ 샤넬의 부티크 경험 보호정책과 사내 성추행 조명

온라인 | 21.09.1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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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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