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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어머니 구박에 목 졸라 살해한 딸, 징역 12년 선고

2심 재판부 ‘구박과 욕설 들었더라도 돌이킬수 없는 잘못 저질러’

온라인 | 21.09.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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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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