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프롬 이탈리아’ 사진전, ‘우피치 미술관 미디어 아트 투어’ 등 진행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해외여행에 대한 갈증이 커진 고객들을 겨냥해 백화점에서 이탈리아 현지의 느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특별한 이탈리아의 풍경을 살펴볼 수 있다. 다양한 국적의 매그넘 포토스 작가들이 매료되었던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장면들을 보여준다.
신세계 센텀시티 9층 문화홀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는 피렌체의 우피치 미술관 소장품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우피치 미술관 미디어 아트 투어’를 실시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수태고지, 필리오 리피의 성모자와 두 천사 등의 주요작품을 자이언트 사이즈의 캔버스를 통해 선보인다.

이외에도 백화점 곳곳에서 이탈리아 테마로 한 연출물을 만나볼 수 있으며, 6층 아카데미에서는 이탈리아의 미술과 문화, 쿠킹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단기 강좌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기념해 SNS 이벤트도 마련했다. 우피치 미술관 미디어 아트, 매그넘 사진전 등 이탈리아 테마 행사가 이뤄지는 곳을 방문한 후 ‘#신세계센텀시티’, ‘#이탈리아’ 해시태그를 포함해 본인 계정에 업로드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