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6일 오전 7시 16분경 번영로 수영터널 중간지점에서 30대 남성 A씨가 몰던 도요다 차량이 1차로로 진행 중 전방주시태만으로 앞서 가던 K5 차량을 후미에서 추돌했다.
이 사고로 도요다 차량의 보닛에서 화재가 발생하며 해당 차량이 전소됐다.
사고 당시 A씨는 혈중알콜농도가 면허정지 수준에 이르는 음주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아이들 꿈도 존중받아야"…부산 기장군 특성화고 설립 요구 커진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