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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국감 출석한 네이버…한성숙 대표, ‘직장 내 갑질’ 거듭 사과

노웅래 의원 “최인혁 전 COO, 사임 후 계열사 근무하는 건 징계 아냐”

온라인 | 21.10.0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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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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