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명소리에 놀라 들어온 강윤(김수철)은 "내가 있으니 괜찮아"라며 다독였다.
오승아는 "누구야? 무서워 미치겠어. 짚이는 곳 없어?"라며 괴로워했다.
강윤은 "혹시 스토커의 장난 아닐까? 철저히 관리할게. 이제 이런 일 없을거야"라고 오승아를 달랬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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