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는 3차로에서 진행하던 트럭이 앞서가던 차량을 피하기 위해 4차로로 진입하던 도중 해당 차로에서 주행하던 트럭의 앞부분을 추돌하면서 일어났다.
사고가 나자 소방대원 31명과 장비 7대 등이 동원돼 현장 구조를 실시했다.
운전자는 술을 마시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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