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사 가운데 ㈜우리웍스 김균동 대표는 “지역인재 양성 및 산학 공동교육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 차원의 공동노력의 차원으로 경진대회, 해커톤 등 많은 부분에서 공격적인 투자를 약속했다”며 “창원대를 비롯한 지역대학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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