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철 맞은 굴은 뽀얀 속살을 자랑하며 바다 향을 잔뜩 품고 있다. 신선한 굴을 쪄내 탱글탱글한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고.
어린이 입맛까지 저격한 석화찜은 리필을 해도 양이 줄어들지 않는다.
주인장은 "많이 드시는 분들은 두 명에서 다섯 번은 먹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택시맛객'은 서울 성파구 한우차돌삼합구이, 새우말이찜 맛집을 찾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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