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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백건우 연주료 21억과 윤정희 아파트 45억…전면에 등장한 ‘돈문제’

백건우 “윤정희 동생의 연주료 횡령이 사건 발단” 윤정희 동생 “백건우가 귀국 때마다 유로화로 환전”

[제1538호] | 21.10.2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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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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