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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유명 영화감독 ‘18년 전 성폭행 공방’ 공소시효, 과학적 증거에 달렸다

고소인 “날 침대로 끌고가” 감독 “혼자 자는데 들어와”…강간치상 DNA 등 증거 있어야 공소시효 인정

[제1539호] | 21.11.0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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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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