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지역업체들의 판로지원과 매출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부산 중소업체 세라톤헬텍스, 우드랜드 등 생활용품과 달아라, 참도래, 오일드웨이브 등 건강식품을 포함한 총 14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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