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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악플러 고소비용 대납받아 집행유예 추가

변호사비 횡령 등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동생 이희문 씨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

온라인 | 21.11.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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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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