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보다 무대가 편한 '무대 장인' 4인의 장악력 갑 토크가 펼쳐진다.
관객을 휘어잡는 카리스마 김윤아는 신곡 무대 중 포도팔이 소녀가 된 사연과 무대 하나로 '윤아교'가 탄생한 스토리를 전한다.
세계 최정상을 접수한 무용수 윤혜진은 무대를 공포영화 분위기로 만든 사연과 외숙모 전인화 때문에 꿈을 '포기(?)'한 사연을 말한다.
한편 '신흥 덕통사고 유발 댄서' 모니카는 '스트릿 우먼 파이트' 레전드 배틀 컴백홈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흑역사로 남은 첫 방송 경험의 추억을 소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