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수수밭 노동의 대가로 초호화 점심이 차려진다. 바삭한 탕수육부터 진한 자장면까지 가마솥으로 만든 스페셜 중화요리가 그것.
조정석은 "진짜 맛있는 점심 차려줄게"라며 현성, 이현에게 듬뿍듬뿍 자장 소스를 담으며 애정을 드러낸다.
한편 준비성 갑 집도의 김대명의 첫 요리 도전기가 펼쳐진다.
추억이 담긴 어머니표 레시피를 선보이는데 모전자전 손맛, 정성 가득한 메뉴의 정체를 공개한다.
또 99즈와 99년생이 함께하는 '슬촌 오락관'이 열린다. 팀전 공기놀이와 뮤지컬 마당극으로 흥 폭발하는 현장을 찾는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