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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후 현대중공업 내부 엇갈리는 희비

오너 3세 정기선 인수 성공 뒤 사장 승진…기존 현대건설기계 임원 4명 퇴사 수순 “인수를 한 건지 당한 건지” 볼멘소리

[제1541호] | 21.11.1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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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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