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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아시아나항공 리스크’에 대한항공이 난감해진 사연

국세청 추징금 900억·기내식 사업 수익보장 합병 후 책임질 수도…대한항공 “관련 부서에서 들여다보고 있어”

[제1541호] | 21.11.1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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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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