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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단독] 고 박원순 서울시장 생전 소유 창녕 땅 경매 넘어간 사연

2011년 생가 옆 토지 담보로 돈 빌려…사망 후 가족들이 ‘채무 상속’ 8월 법원이 임의경매 결정

[제1541호] | 21.11.1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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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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