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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바로배송’ 확대에도…롯데쇼핑 ‘한 박자 늦은 변화’ 평가 까닭

오프라인 매장 기반으로 배송 강화·점포 리뉴얼 행보…부진의 늪 깊어 소비자도 업계도 “기대감 없다”

[제1542호] | 21.11.2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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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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