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실적 저조…“인적 구조 개편 필요하다고 판단”

롯데마트가 포함된 롯데쇼핑 할인점사업부는 올해 상반기 저조한 실적을 보였다. 롯데마트는 희망퇴직을 통해 인사 적체를 해소하고 신규 채용으로 인력 구조를 개편한다는 계획이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유통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어 인적 구조의 개편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젊은 조직의 필요성이 중요해져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nmds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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