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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학폭 폭로’ 에이핑크 박초롱-폭로자, 본격 법정 싸움 시작됐다

박초롱 측 “명훼+협박 추가 입증할 것” vs 폭로자 “2차가해 용서 못 해, 명훼 맞고소”

온라인 | 21.12.0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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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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