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8일 오후 6시 52분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 감전역 교차로에서 A씨(30대·남)가 운전하던 그랜저 차량이 2차로에서 1차로로 진로를 변경하다 1차로에서 진행하던 시내버스를 충격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씨와 버스승객 16명 가운데 4명이 다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 중이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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