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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밤에 식은땀 난다면…’ 오미크론 둘러싼 낙관론과 경계론

강력한 감염력에 비해 증상 경미…WHO·모더나 “과소평가 금물” 경고…백신 2회 효과 낮아 부스터샷 필수

[제1545호] | 21.12.1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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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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