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허위 이력 논란 인정, “남편이 대통령이 되더라도 아내의 역할에만 충실”

이어 김 대표는 “모든 것이 저의 잘못이고 불찰”이라며 “남편이 비난 받는 현실에 너무 가슴이 무너진다. 남편(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아내 역할에만 충실하겠다”고 덧붙였다.
설상미 기자 sangm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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