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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운 딛고 선 경영인] ‘말단에서 롱런 CEO로’ 김신 SK증권 사장

‘1세대 채권 브로커’ 영업력 강점…뛰어난 소통능력과 인맥으로 증권사 3곳 대표 역임

[제1547호] | 21.12.2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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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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