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띠르면 운전자 A씨(60대·남)가 음주상태에서 차량을 운행 중에 등산진입로 차량 출입 차단봉을 들이받고 도로에 전복했다.
112신고접수로 부산남부서 용호지구대가 현장에 출동한 A씨에 대해 음주측정을 하자 면허취소 수준에 해당했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조사 중이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