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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멸공’ 정용진 노빠꾸 파문②] ‘공공지도자’ 총수 말폭탄에 사회 전체 들썩

그룹 이미지 추락에 ‘불매 vs 구매운동’ 국민 분열…‘소수주주 동의제’ 도입 필요성 제기

[제1547호] | 22.01.1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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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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