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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멸공’ 정용진 노빠꾸 파문①] 주주부터 중국 진출 기업까지 ‘발동동’

‘무역 비중 24%’ 중국과 관계에 찬물 우려…정 부회장 “전적으로 제 부족” 사과

[제1547호] | 22.01.1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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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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