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덕 끝 한가운데 위치한 비밀스러운 식당에 들어서면 통유리로 바깥 경치를 시원하게 감상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코코넛 카레 면이 인기인데 입에 척 감기는 실크 풍미에 푹 빠지게 된다고.
또 태국 3단 미식 플레이트를 맛볼 수 있는데 3단 대나무 바구니 속에는 열대 과일, 솜땀과 샐러드 세트, 떡갈비와 튀김 요리가 가득 들어있다.
한편 이날 '여행본능, 섬'에서는 제주 가파도를 찾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