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삽자루 갈비탕과 김치찌개를 단돈 6000원에 맛볼 수 있는데 가격은 저렴하지만 양은 절대 부족하지 않다.
우범석 주인장은 "요리 경력은 29년 차다. 많은 손님을 오기 하기 위해서 갈비탕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소갈빗대를 3번 고아서 나가야 한결같은 맛을 내기 때문에 싼 가격에 판매해도 정성을 아끼지 않는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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