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솥뚜껑, 망치로 탄생한 쇠 맛 커피로 신지, 빽가, 김종민은 아침을 맞이한다.
그런데 바닷물에 길이 잠겨버리고 통발 확인을 위해 '신지 선장'을 필두로 뗏목에 탑승한다.
코요태를 놀라게 한 통발 안의 정체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민폐' 김종민과 '가식' 빽가로 인해 신지가 폭발한다.
신지는 "열불난다. 쟤네들이랑 살 수가 없어"라며 한숨을 내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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