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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알자지라’ 제작진 “형제복지원 이대로 묻히면 한국에 더 부끄러운 일”

시사 프로그램에서 ‘공포의 수용소’ 다큐 제작…“카메라 피해 도망가는 임 목사 모습 마치 빌런 같았다”

[제1551호] | 22.01.2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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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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