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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시승기] ‘최강 연비’로 돌아온 기아 ‘니로’, 발걸음이 경쾌하다

111.8km 주행 21.8km/L 연비 ‘국내산 SUV 중 최고’…초기 액셀 반응과 승차감 합격점, 오르막에선 아쉬움도

[제1552호] | 22.01.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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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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