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출마 의지’ 김재원 최고위원 겨냥 메시지로 해석

이번 권영세 위원장의 메시지는 무소속 출마 의사를 내비친 김재원 최고위원을 염두해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여권에서도 김재원 최고위원의 행보에 반발 기류가 나오는 양상이었다. 이언주 전 의원은 “지난 보궐선거 당시 민주당이 당초 약속을 어기고 당헌당규를 졸속 개정해 공천을 강행했다가 국민들에게 호된 심판을 받은 사실을 잊었나”라고 지적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개표율 33%’ 넘어서자…보수 후보들 잇단 '막판 뒤집기' 비밀
[단독] 6·3지선 당선자 ‘3명 중 1명’ 전과 신고했다
'이못싸' 민주당? 광역 12곳·재보궐 9곳이 말한 민심…숫자로 본 6·3 지방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