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를 탐하지 말라”

이소영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도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중국이 한국 문화를 자국의 문화인 양 소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라며 “중국의 막무가내식 문화공정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아예 안 한 의원도…6·3 재보선 신입생 ‘100일’ 법안 발의 성적표
한껏 몸 낮췄는데…추락하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반등할 수 있을까
이재명 대통령, 특검 공소 취소·연임 선 그어…김승원 임명은 결론 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