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합 구력 100년을 자랑하는 이들의 등장에 '전설의 강호'와 '퐁당퐁당' 모두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탁구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연예계 탁구 순위 쟁탈전이 펼쳐지는데 과연 회원들은 '레전드' 팀을 꺾고 탁구 최강자가 될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