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2.5~9호선과 우이신설선은 14일부터 정상운행하고, 지하철 4호선은 19일, 3호선은 4월 1일부터 운행이 정상화될 예정이다.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는 3월 7일부터 심야 운행을 재개해 운행 중이다. 백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혼잡도 모니터링과 철저한 방역관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할 것을 약속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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