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시그니처 버거로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힙스터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미국식 수제 버거집이다.
하루 20개 한정 판매되는 두툼한 닭다리살과 매콤한 소스가 조화로운 치킨버거와 양송이, 초코과자를 통으로 튀겨낸 이색 곁들임 메뉴도 맛볼 수 있다.
이어 옛 음식인 구절판을 젊은 감각으로 재탄생시켜 인기를 끌고 있는 식당도 있다.
솥 위에서 펼쳐지는 불쇼로 SNS 인증샷은 필수도 차돌과 각종 채소 등을 알맞게 구운 후 계란물을 부어 토치로 계란찜을 완성하는 모습도 장관이다.
비주얼 뿐만 아니라 구운 고기, 관자, 미나리 등을 한 입에 넣는 순간 감탄이 절로 나오는 마성의 맛으로 연일 웨이팅이 이어져 못 먹고 가는 손님도 많다고 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