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열린 주총서 원안대로 통과

효성의 최대주주를 비롯한 특수관계인 지분은 55.17%이다. 조석래 명예회장 지분이 9.4%, 조현준 회장 지분이 21.9%, 조현상 부회장 지분이 21.4%로 집계된다. 이외에도 이날 올라온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의 안건들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앞선 지난 17일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부회장은 효성티앤씨와 효성첨단소재의 사내이사로 선임된 바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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