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회장 장녀 윤여원 대표와 손발 맞춰 경영

김 신임 대표는 2016년 한국콜마에 합류해 기획관리부문장, 인사지원본부 부사장 등을 지내는 등 재무·기획·인사 등 주요 부서를 거쳤다.
김 대표는 “2022년을 기업 재정비 원년으로 삼아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국내 대표 건기식 기업으로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일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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