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북한군이 3월 20일 오전 방사포로 추정되는 발사체 쏴…”

청와대에 따르면 회의 참석자들은 강화된 우리 군의 역량과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정부 교체기 안보 공백이 없도록 굳건한 대비태세 유지를 강조한 것으로 전해진다.
합동참모본부 측은 “북한군이 3월 20일 오전 방사포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했다. 합참은 “군은 관련 동향을 사전에 포착하고 예의주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동섭 기자 hardout@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6·3 재보선 최종 판세…접전지 3곳에 후반기 국회 구도 달렸다
6·3 지선 광역단체장 최종 판세…빤했던 곳 대구·전북 이번엔 '초핫플'
‘신용산객잔’ 서용주 “10년 전 탄핵 대통령이 나오는 게 온당하느냐”